


좀 약속시간보다 늦게 도착했는데요. 다른 블로거들에게 인사를 한 후 일단은 로컬 스토리에 대한 서비스와 작은집 리뷰도 등록하며 이야기도하는 자리였다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 까지 다양한 이야기 소재들 속으로 끼어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에 로컬스토리 서비스가 들어가면 좋을듯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로컬스토리에 좀 더 바란다면 개성있게 향후 블로거들 글도 메타블로그처럼 맛집 관련 리뷰나 후기를 등록할 수 있게한다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다양한 블로그 글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것이고 지금 로컬스토리가 추구하는 개인화 컨텐츠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음식은 아구찜, 해물빈대떡, 새우튀김이 나왔구요. 전반적으로 해물 요리 중심으로 나왔고 맛은 평이했지만 장소가 옹기종기 모이기에는 좋았습니다. 지하에 위치한 작은집 건물 사진을 아쉽게 찍지 못했네요.. 주요리 매뉴도 낙지볶음받이나 과매기등 해물 요리나 생성 요리가 중심이었습니다. 거기에 더불어서 블로거께서 직접 만드신 빈대떡과 케익도 제공해주셨는데요. 너무 맛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직접 만드신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 로요
리뷰는 #1188로도 짧게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전달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거기 덤으로 로컬스토리 사은품도 있었습니다. 사은품으로는 로컬스토리 팜플렛, 로컬스토리 콩나오는 화분, 올블이 휴대폰 클리너, 정도 였습니다. 전반적으로 간만에 블로거들과 함께 즐거운 저녁식사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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