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들이 넘쳐나는 명품시장 속에서 오픈마켓을 활용하여 구매하기도 어렵고 온라인으로 짝퉁을 사고자 크게 마음 먹지 않는 이상에야 정품을 구매하기에는 신뢰라는 부분이 부족합니다. 정보를 제공하는 명품 관련 카페는 많이 있지만 공식적으로 해당 제품의 정보를 얻기는 공식 웹사이트를 찾아 다니지 않는 이상 한계가 있습니다.

명품 정보를 찾기 위한 통과 의례겠죠^^ >
저도 마케팅일을 하면서 경품이나 이벤트 상품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을 할때 명품 싸게 구매하기 위해서 찾게되지만 공식적인 이벤트인 만큼 정품 인증이 매우 필요 합니다. 그리고 상품에 대한 정보도 한자리에서 확인하는게 매우 필요 합니다. 이런 명품들의 정보를 한곳에 비주얼하게 모아 두은 곳이 새롭게 서비스를 선보였더군요. 엘르 엣진이라는 서비스로써 저도 초대장을 받아서 아직 베타서비스 중인 서비스를 둘러 보았습니다.
엘르엣진의 경우 핵심 컨셉은 비주얼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1) 가상현실쇼룸 : 3D입체 형태로 구성되어 웹에서 구현할수있는 최적의 기능을 구현하고 있네요
단 웹에서 나오는 3D입체 구성은 쉽게 실증내어 향후에 UI 편의성에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부분을 얼마나 발란스 있게 조정하느냐에 따라서 서비스의 성패가 결정날듯 싶네요
일단 컨셉인 명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것 답게 매우 비주얼하게 구성하는것은 새로운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준다고 생각 되네요
2) 컨텐츠 : 켄텐츠 부분은 선명하고 고화질의 다양한 이미지와 동영상을 통해서 비주얼한 컨텐츠를 명확하게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단 아직 컨텐츠들이 베타 중이라 다양성과 양 부분에서 부족하다고
보여지지만 시도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 되네요

3) UI : 검색기능과 각 상품 구성은 브랜드별 구성이 잘되어 있고 검색기능도 잘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단 컨텍츠가 아직은 준비중이네요

4) 기능 : 전체적인 기능은 사진, 이미지, 동영상 중심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그런 컨텐츠를 편집할 수 있는
zini라는 에디터를 제공하여 다른 사람혹은 자기에게 정보를 전달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5) 총평 : 특히 여성들에게 명품 정보에 목마른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자 좋은 정보 제공 역활을 해주리라 생각하지만 현재 컨텍츠외에 새로운 욕구와 참여를 불러일으키는 요소들이 있어야 지속적인 방문 유도와 참여공간이 필요하며 목적성도 명확한 컨셉을 갖져야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필요하다면 정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정품 쇼핑몰을 등록하여 인증해도 좋아보입니다. 물론 라운지를 통한 커뮤니티 구축도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만 그들에게 어떤 커뮤니니 구축을 목표로해야할지 방향성도 잡아 나가야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컨텐츠도 최신 트랜드에 민감한 컨텐츠인만큼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하며 유행에 맞는 컨텐츠를 통해 지속적인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야할것으로 보입니다.아직은 베타이니 만큼 명품이라는 한정된 주제에 특화된 서비스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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