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폐인연구소 - 조금은 정신을 놓고 싶을 때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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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들과 작은집에서 오프라인 모임

블로거들과 간만에 오프라인 모임을 했습니다. 역삼역 근처에 있는 작은집이라는 곳에서 저녁식사를 블로거들과 함께 했습니다.  작은집은 역삼역 7번출구에서 나와서 차병원 방향으로 오면 차병원 바로 앞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위치와 장소는 위와 같습니다. 역삼역에서 조금 걸어야 합니다]


[로컬스토리에서 제공되는 3D 지도를 보면 대략 위와 같은 위치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아이폰으로 이야기를 바로 트위터에 올리거나 로컬스토리에도 바로 리뷰를 올리고 계신 블로거도 계시네요]


좀 약속시간보다 늦게 도착했는데요. 다른 블로거들에게 인사를 한 후 일단은 로컬 스토리에 대한 서비스와 작은집 리뷰도 등록하며 이야기도하는 자리였다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 까지 다양한 이야기 소재들 속으로 끼어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에 로컬스토리 서비스가 들어가면 좋을듯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메인 매뉴에 대해서 사진도 찍으며 맛도 즐기는 모습들 역시 블로거 입니다^^;;]


로컬스토리에 좀 더 바란다면 개성있게 향후 블로거들 글도 메타블로그처럼 맛집 관련 리뷰나 후기를 등록할 수 있게한다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다양한 블로그 글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것이고 지금 로컬스토리가 추구하는 개인화 컨텐츠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리뷰도 직접 등록하고 사진도 로컬스토리에 게재해 보았습니다. 리뷰 게재는 휴대폰으로도 등록할 수 있으며 직접 웹사이트를 통해 리뷰를 게재할 수도 있습니다. 게재시 리뷰 이미지는 한건만 올릴수가 있습니다. ]

[작은집 관련해서 이미 리뷰가 16건이나 등록이 되어 있네요]

음식은 아구찜, 해물빈대떡, 새우튀김이 나왔구요. 전반적으로 해물 요리 중심으로 나왔고 맛은 평이했지만 장소가 옹기종기 모이기에는 좋았습니다. 지하에 위치한 작은집 건물 사진을 아쉽게 찍지 못했네요.. 주요리 매뉴도 낙지볶음받이나 과매기등 해물 요리나 생성 요리가 중심이었습니다. 거기에 더불어서 블로거께서 직접 만드신 빈대떡과 케익도 제공해주셨는데요. 너무 맛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직접 만드신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 로요

리뷰는 #1188로도 짧게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전달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거기 덤으로 로컬스토리 사은품도 있었습니다. 사은품으로는 로컬스토리 팜플렛, 로컬스토리 콩나오는 화분, 올블이 휴대폰 클리너, 정도 였습니다. 전반적으로 간만에 블로거들과 함께 즐거운 저녁식사 자리였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문자 처럼 트위팅 할 수 있는 SKT 트위팅 IT/인터넷/마케팅 폐인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문자 보내듯 트위팅을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알게된 방법이 SKT 트위팅 입니다. 개인적으로 트위터를 처음 접한것은 2006년도 였네요. 처음에는 트위터를 보기만하다가 회사내 직장에서 서로 수다 떨때 사용하고 이후에는 지금은 자신의 신변 잡기적인 이야기들 중심으로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변 잡기적인 이야기들은 주변에서 얼마든 발생할수 있어서 수시로 맛집에 갈때나 아니면 야외에서 행사가 있을때는 인터넷 접속도 어렵기에 일일이 작성하기 어려웠습니다.그래서 저만의 트위팅 욕구를 해소하기가 어려웠죠

그러고다 최근 SKT에서 출시된 트위팅 서비스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최근에는 아이폰 등 스마트폰 등을 통해서 이런 욕구가 일정 해결될 수 있기도 하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이전의 단말기를 쓰기 때문에 저처럼 익숙한 휴대폰을 쉽게 바꾸지 않는 사람의 경우에는 더더욱이 기존 휴대폰에 더해지는 새로운 서비스를 더 반기게 되네요 SKT 트위팅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트위터와 연동하기 위한 일정 인증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인증과정이 까다로운것은 아이구요.



1. 트위터에 회원가입
http://twitter.com에 회원가입을 합니다.

2. 핸드폰 인증을 받는다.
http://tweeting.tworld.co.kr/tweeting.do 트위터에 회원가입할 때
작성하였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습니다.

3. 마지막으로  핸드폰 번호를 넣고, 인증번호를 받은 후
인증번호 넣고, 확인버튼을 누르면 끝

이후 부터 트위팅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1) 수신번호*1234 글, 사진 전송

2) **1234+NATE 접속 후 글쓰기 아이콘 클릭

그리고 자신의 트위터로 가보면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비용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http://www.withblog.net/campaign/contents.php?ci=481

트위터를 어디서나문자 보내듯 보낼 수 있는 편리함을 최대한 활용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이 나오기전에 나왔으면 더 큰 이슈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윤옥연할매 떡볶이 먹고 잛게 리뷰 남기기 IT통계 폐인

떡볶이를 먹고 리뷰를 남겨볼 정도로 충성 이용자로써 리뷰도 로컬스토리에 남겨보았습니다.

문자로 간단하게 문자료도 지불하지 않고 리뷰를 남길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용을 남겼습니다^^ ㅋㅋㅋ

- 위에 방법으로 리뷰를 간단히 남길 수 있습니다. 문자로 간단히 업체 리뷰를 할 수 있다는 점은 재미나네요

대구 윤옥연 할매 떡볶이 먹으러 가기 일상 폐인

개인적으로는 매운 떡볶이를 정말 좋아합니다. 특이나 대구의 신천할매떡볶이 또는 윤옥연할매떡볶이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대구에 내려갈 때는 꼭 먹고 옵니다. 특히 본점인 윤옥연할매떡볶이를 제일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곳은 교통이 조금은 안좋아서 연락처나 지도로 먼저 숙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버스를 탄다고 한다면 명확히 확인하고 가지 않으면 대구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길을 잃을 위험성도 있어서 전화번호와 위치 확인은 필수 입니다. 그래서 찾아 보기 시작했죠.
<KT로컬스토리는 KT 전화번호 책을 그대로 온라인으로 옮겨왔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위와 같이 연락처와 위치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화해보고 대략적인 위치가 이전에 찾아갔던곳을 확인하고는 드디어 대구에 도착하자마자 윤옥연할매떡볶이집을 향해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간판이 보이자 입에서 먼저 침이 고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왼쪽위에 보이는  양념 고추장을 조금씩 풀어가며 강도를 높일수가 있습니다. 중독증사 일어나면 계속 풀어서 먹게되요>
<매운 떡볶이만 먹다가 쉬어가는 타이밍에 만두와 오뎅을 떡볶이 장에 찍어서 먹으며 매운 맛을 조금 식혀서 먹습니다.>
< 보이시나요 매운 떡볶이를 사랑한다면 윤옥연 떡볶이를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죠.>

[윤옥연할매떡볶이 연락처와 위치 : http://localstory.kr/053-756-7597]

SK엔크린 레이싱걸과 끝말잇기 위젯 알아보기 IT/인터넷/마케팅 폐인

SK엔크린 끝말 잇기 위젯을 설치해보았습니다. 게임성 위젯으로써 그 게임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최적화된 위젯으로 보여집니다. SK엔크린과 컨셉이 맞는 레이싱걸이 나오고 거기에 단순하면서 대중적인 끝말잇기를 게임의 주축으로 잡고 있습니다. 레이싱걸도 2명의 모델을 활용해서 직접 대전할 수 있는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행시 대전 상대의 다양한 표정과 포즈는 뭇 남성들에게 묘한 중독성을 갖게 합니다.

게임에서 지거나 이결 경우에도 레이싱걸이 직접 벌칙을 설정하여 이용자가 이길경우 벌칙에 따른 미션을 수행하는 부분도 게이미에 대한 지속성과 중독성을 더욱 더 불러 일으키게 합니다. 기존 위젯 시장에 이미 1000개가 넘는 위젯들이 나와 있고 블로거들은 다양한 위젯을 선택하고 게재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그결과 위젯 시장은 더욱 더 치열해지고 블로그의 유행과 트랜드에 부합되지 않으면 수많은 위젯 속에서 사라지는 모습들도 가져가고 있습니다.
또한 위젯의 설치 교환 시점도 1개월 내외로 점점 빨라지고 있죠. 그와 함께 다음, 네이버 등 블로그와 카페에도 위젯을 게재할 수 있는 이용자층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SK엔크린 위젯은 거이 완벽한 게임성을 통해 위젯의 재미와 게임성 흥미라는 요소를 잘 믹스한 위젯으로 보여집니다. 단 아쉬운점은 여성 블로거들에게 조금은 어필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을것으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여성블로그가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하기에는 거부감이 있을것으로 보여지네요 주로 남성 블로거들이 게재할것으로 보여지구요.




남성 블로거들 중에서도 일부 레이싱걸의 선정성 수위에 자시의 블로그 성향과의 관계 때문에 게재를 꺼려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남성 블로거들의 글이 다른 남성 이용 블로거들이 주로 단골일 수 있는 컨텐츠를 운영하느 블로거라면 타겟팅되어 더욱 큰 재미를 느낄수 잇는 위젯이라고 생각 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재미난 위젯이 나오기를 기대봅니다. 점점 더 위젯의 트랜드가 빨라질듯 싶네요. 향후 위젯이 해결해야하는 문제는 얼마나 더욱 더 일반 대중에게 친숙하게 편안하게 다가가느냐와 블로그 관리자들이 위젯을 사용할 수 있는 UX라는 부분에서 얼마나 습득하고 습관이 되더 더욱 퍼저갈 수 있는 쉬운 환경을 만드느냐가 위젯 시장을 더욱 키우는 계기가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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