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폐인
- 2008/05/07 15:13
이책은 얼핏 보면 삼국지의 역사를 파혜친것 같기도하고 그러면서 경영과 마케팅에 대한 이론을 제시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삼국지의 현대판 패러디에 가깝다고 볼수 있다. 유비와 제갈량이 각각 CEO와 CEO를 보좌하는 참모의 역활로 나오는데 주된 내용은 경영과 마케팅론보다는 관리론에 가깝다.즉 개인과 개인의 관계, 팀과 개인의 관계, 팀과 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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