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폐인
- 2008/11/28 17:54
10년만에 최악의 경제 상황이라 어렵다고들 하는데요. 점점 연말연시는 다가오고 있습니다.
연말연시하면 송년회와 술자리등을 들 수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솔로로써 다양한 남자분들과의 교우관계를 위해 술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말연시하면 또하나 뺄수 없는게 소외된 우리 이웃이라 할수 있습니다.
저도 일때문에 바쁘다는 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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