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폐인연구소 - 조금은 정신을 놓고 싶을 때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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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꿈과 미래 일상 폐인

- 꿈을 갖는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 꿈을 갖으면 무엇이 좋을까요?

- 꿈을 갖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먹고살기 바쁜 세상인 만큼 꿈을 갖는다는 여유를 갖기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릴적 슈바이처라는 전기집을 읽으면서 어머니께서 해주신 말씀이 아직 기억에 남습니다.

슈바이처라는 책을 읽고난 후 저는 어머니께 "이사람은 의사인데다가 노벨평화상도 받았어.. 대단한데... "

어머니께서는 그 이야기를 들으시고 한가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 그 사람의 삶속에서 의사나 노벨상은 하나의 단편에 불과할지 모른단다.

그 사람의 삶속에 자신의 꿈에 대한 열정과 희망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꺼야

그리고 그사람의 꿈은 결코 의사가 되거나 노벨상을 타기 위한것이 아니었을꺼란다.

한번 더 그 사람 꿈이 무엇이었는지 읽어 보거라.."

다음 날 어머니께서는 저의 책상위에 슈바이처의 초상화를 직접 그려주셨습니다.

이후 항상 슈바이처를 바라보며 저의 꿈은 무엇이고 꿈을 가져야하는 이유가 뭔지를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소설가가 되어서 정말 재미난 이야기를 써보자라는

꿈을 또한번은 만화 시나리오 작가가되어서 아무도 상상할수 없는 이야기를 써서

다른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자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 2000년도 초반에 어머니께서 그려주신 빌게이츠 초상화>


꿈을 갖게 되면 항상 느끼지만 꿈을 위해 발버둥 칠때는 매우 힘들지만

삶 자체는 매우 행복하다는것입니다. 기대와 희망을 갖게 하고 한순간 한순간을

매우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이후 저의 꿈은 여러개를 계속 갖게 되었습니다.

꿈을 꾸는 사람들과  꿈을 만들고 꿈을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 벤처 기업을 통해서 꿈을 꾸는 사람을 만났고 꿈을 함께 만들 수 있는 경험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일찍 많은 꿈을 이루었는데요. 꿈은 단순히 잠을 잘 때 꾸는 꿈이 아니라

이루어나가는 꿈이어야 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다른 꿈을 또 꿀 수 있죠. 그리고 꿈의 즐거움을 직접 느낄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을 꾸고 만들어 가는 과정을 통해서 삶에 대한 기쁨과 희열 정말 등 다양함을

느끼며 지루하지 않는 행복함한 삶을 갖는다고 생각 합니다.

저의 꿈을 갖기 위한 과정은 먼저 내가 좋아하는것을 찾고 직접 도전해서 경험해보고

거기서 좀 더 구체화된 꿈을 찾는 과정을 반복해 왔습니다.

지금 저의 꿈 중 하나는 BM모델을 정립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강태공이 되어서

어디서든 여러사람과 함께 큰 물고기를 잡는 나만의 성공 노하우를 쌓아가고자 합니다.

취업을 하고 난후 더 큰 걱정 중에 하나가 지금 나의 선택이 맞는가라는 질문입니다.

자신의 선택의 후회가 없도록 준비하기 위해서는 작은 꿈 또는 희망이 필요합니다.

꿈이 있으면 목표도 정하기 쉽죠.

꿈을 향해 고고고!!


[로밍] 일본여행과 SKT T로밍 IT/인터넷/마케팅 폐인

이전에 처음 일본의 도쿄를 갈때 해외에 나가면 되도록 전화나 노트북은 들고 나가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당시는 해외여행도 처음이었던 만큼 조금은 불안한 마음을 갖고 휴대폰을 들고 갔습니다

SKT의 경우 단말 기종에 따라서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자동 로밍을 지원합니다.

* 주기종은 아래와 같습니다

- SCH-X600/X600D/V670/V920(월드로밍폰),VK-220C
- CDMA기종은 일부 도쿄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로밍이 가능합니다

일본 여행 첫날까지만해도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다가 둘쨋날부터 전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전철을 타고가는데 전화가 왔었는데요. 일본의 경우에는 전철이 초중학교 학생이 없으면

매우 조용합니다. 전화 통화도 잘안하죠. 일단 전화를 받고 조용히 통화한 기억이 납니다.

보통 한국에서 전화가 걸려오면 SK텔링크의 경우에는 수신료가 분당 240원 정도 입니다.

그런데 전화를 막상 받았는데..스팸 전화더군요TT

이후 부터는 되도록 수신전화는 받지 않았습니다.

SMS문자의 경우에는 해외에도 150원 정도라서 보통 문자로 친구들에게 일본 여행소식을 전철 타고 가며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와 일본 여행을 하는 도중에 함께간 친구가 회사에 중요한 전화건때문에 로밍을 사용했습니다.

급한 회사일이 생각나 처리할 때 로밍은 매우 유용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통 일본에서 한국으로 로밍을 통해 전화하게 되면 분

당 1,200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KTF 로밍과 비교해보면 보통 1190원이니 10원정도 비쌉니다.

음성통화 품질도 꼭 한국에서 통화하듯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보통 회사와 관련해서 휴가를 가거나 비지니스차 일본 깔때

로밍은 유용하게 쓸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여행하면서 로밍쓰면서 가장 유용했었던것은 SMS더군요. 부담이 없더라구요^^




[리뷰] 서울시 위젯과 위젯에 대한 생각 IT/인터넷/마케팅 폐인

서울시 위젯을 한번 이글루스에 달아 보았습니다. 서울시 위젯은 정보형과 기능형 형태로 조합되어 있습니다. 실용성을 강조한 위젯으로 볼수 있죠. 보통 위젯 스타일은 오락형, 정보형, 기능형, 수익형 등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위젯의 강점은 사용자 편의와 재미를 줄수 있는 목적성을 유저들에게 제공합니다. 유저들은 현재 위젯을 다는 목적성을 크게 아래와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1. 오락형 : 블로그 방문자 또는 운영자에게 위젯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게임형이 될수 있습니다. 보통 게임형의 경우운영자에게 있어서는 매일 방문하면서 지속적인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다마고치와 같은 성장형 게임이 맞을 수 있고 방문자에게는 성장형 보다는 즉각적인 재미와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게임이 적합합니다.

2. 정보형 : 방문자와 운영자 모두에게 운영자가 관심을 갖는 정보를 노출한다.

3. 기능형 : 위젯 자체가 하나의 유틸리티 기능을 담당한다.

4. 수익형 : 구매에 따른 수익을 블로그와 배분한다.

위에 위젯 중 오락형은 지속적인 게재가 어려운 단기 게잭의 성격을 갖고 있다. 즉 흥미나 관심이 떨어지면 위젯에 대한 효용성이 떨어지게되는 것이다. 정보형 또는 기능형은 지속적인 데이터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관심이나 흥미에서 나아가 하나의 필요를 위해서 단중기적으로 게재되어질 수 있다. 수익형의 경우에는 수익에 대한 명확한 목적성을 갖을 수 있어서 수익에 대한 만족도만 있다면 장기적으로 게재가 가능한 위젯일 것이다. 여기서의 공통성은 모두 블로그를 방문하는 이용자의 필요 보다 우선적으로 블로그 운영자의 필요와 관심을 얼마나 가져갈 수 있느냐에 따라서 위젯이 선택되고 게재되는 점이다. 

서울시는 작년 3월 부터 위젯을 선보이기 시작한것으로 보인다. 서울시가 제공하는 교통정보와 대기 정보 공연 전시 축제 등의 정보를 중심으로 하는 정보형이다. 게재를 하고자하는 블로그를 굳이 나눈다면 문화 공연에 관심이 있는 블로그 또는 관련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로 볼 수 있다. 제목이 조금 작아 짤리긴 하지만 공연 제목과 일정을 함께 잘 구현하고 있다. 그리고 공연을 본다고 한다면 이동을 위한 교통편을 이용시 교통정보를 활용하도록 화면에 이미지로 디스플레이 되어 간편성을 제공하고 있다. 하단에는 서울시 뉴스가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모습을 가져가고 있다. 서울생활위젯이라는 위젯 제목대로 서울시가 제공하는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제공하기위해 정보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 대기 정보는 아무래도 날씨 정보보다는 필요성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접하기 어려운 정보로써 배치도 구성되어 있어서 위젯 치고는 크기는 좀 크지만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정보는 서울시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로 이동하는것으로 보아 연동과 지속적인 관리에 따른 부분에 최적화한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정보성 위젯의 단점은 낮은 주목도에 있다 위젯 자체를 붙이는 수고로움 만큼 지금 당장 위젯에 대한 강한 필요와 동기는 우선 오락형 위젯에서 제공하는 재미가 더 크게 가져가고 있다 정보형 위젯의 경우 과연 한번 보고 기존 위젯을 때거나 기존 블로그에 삽입하는 약간의 번거로움을 무릎쓰면서 게재 할 동기를 얼마나 제공하느냐 여하에 따라 실제 위젯이 만들어지고 끝이 아닌 배포와 게재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다. 광고주들이 위젯을 배포하는 이유는 광고와 연관된 정보를 광고가 아닌 정보로 받아들이고 다양한 노출 영역 블로그 영역을 확보하여 게재됨으로써 얻는 트래픽을 고려한다. 그 만큼 블로거의 선택에 따른 블로그 게재 동기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서울시 위젯의 경우에는 대중성을 갖고 있는 정보형에 최적화된 상태이지만 해당 위젯을 즉각적으로 달게 하게 만큼 오락적인 재미 요소가 없는 만큼 2가지 유형의 블로그가 게재할 가능성이 있다. 프로모션을 통한 관심을 가져서 게재한 경우와 자신의 블로그가 해당 정보와 유사항 내용을 다루는 경우 이다. 대중적으로 퍼지기에는 프로모션 또는 재미의 요소가 없는 이상 확산된기에는 한계가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 한다. 하지만 자신의 블로그와 위젯이 매칭되는 경우에는 관심을 가져보고 게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서울시 위제는 일방향적인 정보를 제공하지만 나름데로 블로그들이 필요로하는 정보를 최적화하여 보여주고 있다
 
위젯의 경우 단시간에 게재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배포 경로를 통한 프로모션이 필요하다. 이유는 이미 시중에 다양한 위젯이 나와 있어 선택이 폭이 넓고 위젯을 마음데로 게재할 수 있는 블로그 플랫폼은 한정되어 있으며 게재할 수 있는 동기나 인지를 갖는 유저 층도 아직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위젯 마케팅 자체는 하나의 장기적인 플렛폼으로 유행을 덜타지만 재미와 욕구를 만족시켜주며 지속적인 프로모션이 필요한 마케팅 툴이라고 생각한다.



따뜻한 설을 보내기 위한 태안 연탄배달 봉사활동 일상 폐인

설을 맞기 직전에 오픈마켓 11번가와 함께 태안으로 자원봉사활동을 갔다왔습니다. 2.5톤 트럭 7대 분량의 연탄과 의류를 태안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에게 지원하는 봉사활동 이었습니다. 연탄의 경우에도 11번가의 콘서트 티켓 비용을 성금으로 조성하여 진행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연초에 과거 큰 피해를 입고 지금은 상처를 치유해가고 있는 태안을 방문하여 아직 어려움 속에 있는 분들을 도울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떠나기전에 야외 봉사활동인 만큼 옷을 든든히 입고 아침 7시 30분에 신대방역에 내려서 신대방에 있는 11번가 사옥으로 이동했습니다. 11번가 직원과 일반인들의 인원확인이 끝나고 7시 50분에 서울을 출발하여 태안으로 향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누군가를 위해서 연탄을 날라본 경험은 처음이나 설레이고 기쁜 여정이었습니다

<11번가 임원진과 일반 봉사 참여자로 이루어져 함께 한조가 되어 버스에 탑승했습니다. 저의 조는 태안조 였습니다>


<태안 군청에 도착하고서 연탄차를 기다리며 배달을 위한 정비를 가졌습니다.>
<태안 군청 앞으로 연탄차들이 하나둘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연탄차에는 각 1500장씩의 연탄이 실려 있었고 저희 조에서는 총 3000장의 연탄을 10집에 배달하는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첫 연탄 배달을 시작했습니다. 11번가라는 기업이 주최한 봉사활동이지만 임직원들과 일반 봉사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속에는 진심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차곡차곡 쌓이는 연탄들을 보면서 왼지 마음이 뿌듯해졌습니다. 한 가구당 300장씩 배달해야했는데요. 모두들 처음 경험하는 일이다보니 300장 쌓인것이 맞는지 파악하는것도 난관이었습니다. 모자르면 마지막 집에는 연탄이 적게 배달되는 일이 벌어질테니까요. 다행히 연탄을 운송해오신 기사님께서 척척 세어 주시면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드디어 첫집의 배달이 끝나고 주인 할머니께서 감사인사를 해주셨습니다. 뿌듯하더라구요^^>
<1시정도에 드디어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을 회관으로 들어가 손을 씻고 점심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이 좀 흔들렸습니다. 마을회관 안에서는 어르신들께서 준비해주신 반찬과 11번가가 제공하는 도시락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할아버지께서 막걸리 한잔을 하고 가라고 할때의 모습은 왼지 오랜만에 여유와 인정을 맞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
<중간에 외길을 가는 길에 할머니께서 버스를 태워달라고 하셔서 혼쾌히 탑승을 허락하고 함께 시골길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도시에서는 보기 힘들 여유로운 모습이죠^^>
< 점심이 끝나고 또 다시 배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일이 손에 익으면서 좀 더 속도가 붙기 시작하더군요.>
<역시나 마을 주민께서 고마운 마음으로 준비해주신 커피 참 따뜻했습니다.>
< 씻어도 잘 안지워 지더구요. 비누로 지워도 잘 지워지지 않았지만 참 뿌듯한 손이었습니다.>
<마을 주민과 이장님과 함께 마지막 배달을 마치고 단체로 찍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자신 만을 보고 좁디 좁은 세상속에 갇혀버리기도 합니다. 바로 옆 사람 나아가서는 바로 옆 이웃을 바라보는 여유를 가져갈때 내 자신이 좀 더 큰 시야를 갖고 여유를 갖고 행복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기회를 준 11번가에 감사드리고 연탄을 배달하면서 따뜻하게 환대해주신 마을 주민들의 마음을 선물을 받을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PS.참고로 날씨가 참 좋았네요^^

[서적] 행복한 작은 학교 리뷰 일상 폐인

간만에 위드블로그를 통해서 IT, 경제 등 실용서가 아니라 수필 형태의 책한권을 읽게 되었습니다. 읽게된 계기는 위드블로그를 통해서 진행된 서적 리뷰에 뽑히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네요


행복한 작은학교는 mbc에서 다큐형태로 시골학교와 아이들과 관련한 잔잔 한 이야기를 1년 5개월간 촬영하여 방영한 내용을 토대로 하여  방영되지 못한 내용과 사진들을 다수 수록하고 있다. 자연과 함께하는 해맑고 때묻지 않은 아이들을 통해서 대안학교의 모델과 경쟁에 치여 사는 아이들에게 이상적인 자녀 교육 방법을 담고 있다. 자녀를 둔 부모에게, 자녀에게 또는 각박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하번쯤 고향의 모습과 자연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만들어 여유를 갖게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구성은 전체적으로 사진과 사진에 따르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읽는데 부담없으며 특히 사진 부분은 문장보다도 더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게끔 구성되어 있다. 인상적인 내용을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선생님 별명을 부르며 아이들간 눈높이를 맞추려는 교육 방법, 경쟁 보다는 정을 통해서 사람의 소중함을 아껴나가려는 모습의 내용은 인상적 입니다.

특히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향한 노력과 진심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점점 경쟁만을 강요하는 현재의 교육 정책속에서 행복한 작은학교에서는 많은 시사점을 던져 줍니다. 경쟁속에서 결국 존경할 수 있는 스승도 한명 없게 만드는 현실은 인간 중심을 통한 인간에 대한 존중 보다는 내 옆의 친구를 이기지 못하면 안되게 끔 몰고 가는 현 교육 정책에 대해서 매우 슬프게 까지 느껴집니다. 무엇을 배우기 위해 교육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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