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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분대원 일상 폐인

우리 5분대원들 오랜만에 만나서 좀 취할정도로 술마셨네요. 우리분대 모든 분대장들도 다나오고 분대장만 3명..모두 자기 자리 찾아서 열심히 사는 모습보니까 멋져보기이도 합니다. 아들과 아버지의 상봉, 사수와 조수와의 상봉등등 감격.. 자주 만나야지.....군생활 친구들은 힘든시기 서로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면에서 좋은 만남이라 생각되네요. 군대친구의 특징 전국각지에 흩어져 있다..다양하다..여자분들이 오면 재미 없어할 이야기로만 가득하다^^;;;아 머리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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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정대진 2007/03/13 16:26 # 삭제 답글

    형 나 명함보고 왔어
    술 맛나게 마셨수
    회사번창하시길
  • 연구소장 2007/03/13 23:11 # 답글

    대진아// 잘들어갔냐..그 때 전철 놓진거 아니지...다음에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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