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띠앙의 서비스가 99,00년도만해도 ceo등의 언론 주목을 받으며 급성장했죠. 하지만 네띠앙의 초기 포인트제 서비스외에 특별한 서비스를 내놓지 못한것으로 기억합니다. 커뮤니티, 이멜, 검색, 컨텐츠 등 어느 하나의 서비스에 개성을 보여주기 보다는 무난한 서비스를 내놓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이후 웹서비스 즉 웹호스팅, 웹사이트 제작 관련 서비스가 메인 화면에 등장하면서 포탈 서비스인지 웹서비스 업체인지 분간하기가 힘들어졌죠. 네띠앙의 폐착은 개성있는 서비스를 내놓지도 못하고 기존 서비스의 특화에도 실패함으로써 몰락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2003년 부터 로토토라는 회사로 인수이야기가 여러차례나왔었고 2005년에는 결국 코스모씨엔티라는 회사에 인수되어 게임 서비스를 핵심 비지니스 모델로 내세우며 재편한다고 한창 떠들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최근에 보도자료를 보면 법원에서 매각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 중 유력한 업체가 드림위즈라였다가 결국 개인 사업자에게 매각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입니다. 현재의 네띠앙의 가치는 기술력, 서비스 보다는 800만명의 회원인데..이미 서비스가 중단되어 그 가치가 상실되고 회원 중 대부분이 초기 네띠앙 서비스 가입자로써 활동도 미비하여 속빈 강정이라고 볼수 있을듯 십네요. 거기다 빚까지 있으니 매각에 나서는 기업이 없는듯 싶습니다. 하지만 신뢰성 없는 기업이 800만명의 개인정보를 도용할 수 도 있다는 점은 매각작업시 신중함을 기해야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망할 기업은 망해야 하지만 인터넷 기업의 속성상 그 속에 가입해있던 회원들의 금전전 손해, 개인 정보, 추억들이 함께 사라져 버릴 수 있다는 위험성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점을 시사한다고 생각하네요.
넷츠고가 문을 닫기전에 동호회 고문으로 sk를 방문해서 몇번의 회의를 거친적이 있습니다. 동호회의 자료 존속여부와 회원 정보에 대한 이전사항 등 많은 의견을 주고 받았죠. 결국 회원간의 동의를 통해 자료를 이전하고 동호회를 네이트로 이전해서 아직까지 존재하고 있는데...그 당시만해 동호회에서 만났던 사람과 추억, 자료가 한 순간에 사라지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물론 이후 동호회 활동을 줄였지만...^^
보도자료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15&article_id=0000930956§ion_id=105§ion_id2=226&menu_id=105
최근에 보도자료를 보면 법원에서 매각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 중 유력한 업체가 드림위즈라였다가 결국 개인 사업자에게 매각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입니다. 현재의 네띠앙의 가치는 기술력, 서비스 보다는 800만명의 회원인데..이미 서비스가 중단되어 그 가치가 상실되고 회원 중 대부분이 초기 네띠앙 서비스 가입자로써 활동도 미비하여 속빈 강정이라고 볼수 있을듯 십네요. 거기다 빚까지 있으니 매각에 나서는 기업이 없는듯 싶습니다. 하지만 신뢰성 없는 기업이 800만명의 개인정보를 도용할 수 도 있다는 점은 매각작업시 신중함을 기해야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망할 기업은 망해야 하지만 인터넷 기업의 속성상 그 속에 가입해있던 회원들의 금전전 손해, 개인 정보, 추억들이 함께 사라져 버릴 수 있다는 위험성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점을 시사한다고 생각하네요.
넷츠고가 문을 닫기전에 동호회 고문으로 sk를 방문해서 몇번의 회의를 거친적이 있습니다. 동호회의 자료 존속여부와 회원 정보에 대한 이전사항 등 많은 의견을 주고 받았죠. 결국 회원간의 동의를 통해 자료를 이전하고 동호회를 네이트로 이전해서 아직까지 존재하고 있는데...그 당시만해 동호회에서 만났던 사람과 추억, 자료가 한 순간에 사라지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물론 이후 동호회 활동을 줄였지만...^^
보도자료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15&article_id=0000930956§ion_id=105§ion_id2=226&menu_id=105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