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위드블로그를 통해서 IT, 경제 등 실용서가 아니라 수필 형태의 책한권을 읽게 되었습니다. 읽게된 계기는 위드블로그를 통해서 진행된 서적 리뷰에 뽑히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네요

행복한 작은학교는 mbc에서 다큐형태로 시골학교와 아이들과 관련한 잔잔 한 이야기를 1년 5개월간 촬영하여 방영한 내용을 토대로 하여 방영되지 못한 내용과 사진들을 다수 수록하고 있다. 자연과 함께하는 해맑고 때묻지 않은 아이들을 통해서 대안학교의 모델과 경쟁에 치여 사는 아이들에게 이상적인 자녀 교육 방법을 담고 있다. 자녀를 둔 부모에게, 자녀에게 또는 각박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하번쯤 고향의 모습과 자연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만들어 여유를 갖게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구성은 전체적으로 사진과 사진에 따르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읽는데 부담없으며 특히 사진 부분은 문장보다도 더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게끔 구성되어 있다. 인상적인 내용을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선생님 별명을 부르며 아이들간 눈높이를 맞추려는 교육 방법, 경쟁 보다는 정을 통해서 사람의 소중함을 아껴나가려는 모습의 내용은 인상적 입니다.
특히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향한 노력과 진심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점점 경쟁만을 강요하는 현재의 교육 정책속에서 행복한 작은학교에서는 많은 시사점을 던져 줍니다. 경쟁속에서 결국 존경할 수 있는 스승도 한명 없게 만드는 현실은 인간 중심을 통한 인간에 대한 존중 보다는 내 옆의 친구를 이기지 못하면 안되게 끔 몰고 가는 현 교육 정책에 대해서 매우 슬프게 까지 느껴집니다. 무엇을 배우기 위해 교육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행복한 작은학교는 mbc에서 다큐형태로 시골학교와 아이들과 관련한 잔잔 한 이야기를 1년 5개월간 촬영하여 방영한 내용을 토대로 하여 방영되지 못한 내용과 사진들을 다수 수록하고 있다. 자연과 함께하는 해맑고 때묻지 않은 아이들을 통해서 대안학교의 모델과 경쟁에 치여 사는 아이들에게 이상적인 자녀 교육 방법을 담고 있다. 자녀를 둔 부모에게, 자녀에게 또는 각박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하번쯤 고향의 모습과 자연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만들어 여유를 갖게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향한 노력과 진심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점점 경쟁만을 강요하는 현재의 교육 정책속에서 행복한 작은학교에서는 많은 시사점을 던져 줍니다. 경쟁속에서 결국 존경할 수 있는 스승도 한명 없게 만드는 현실은 인간 중심을 통한 인간에 대한 존중 보다는 내 옆의 친구를 이기지 못하면 안되게 끔 몰고 가는 현 교육 정책에 대해서 매우 슬프게 까지 느껴집니다. 무엇을 배우기 위해 교육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덧글
인스 2009/01/17 21:12 # 답글
작은 학교는 참 좋죠... 하지만, 작은 고등학교는 내신등급에 쥐약이라는 (...) 죄송합니다(ㅇㅅㅇ;;;)
미소년폐인 2009/01/23 14:44 #
현실은 현실이죠.. ^^ 하지만 현실 중에서도 저런 작은 학교도 있다는 희망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