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최악의 경제 상황이라 어렵다고들 하는데요. 점점 연말연시는 다가오고 있습니다.
연말연시하면 송년회와 술자리등을 들 수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솔로로써 다양한 남자분들과의 교우관계를 위해 술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말연시하면 또하나 뺄수 없는게 소외된 우리 이웃이라 할수 있습니다.
저도 일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우리 주변을 돌아 보는 여유를 갖고 있지는 못하는데요
어느날 어머니께서 너는 솔로니까 크리스마스때 함께 파주로 데이트나 가자라고 하시더군요
파주에 왜가지....??라는 물음표로 여쭈어 보니 어머니께서 최근
몇몇 어머님들과 함께 파주에 어린이 집을 돕기 위해 방문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보통 어린이 집이 아닌 세상속에 버려진 아이들 특히 장애를 갖고 있는 아이들만을
모아놓은 집이라고 합니다.
주변 군부대에서도 도와주는데 어머님들도 팔을 걷고 돕기 위해서 방문하고 있다면서
크리스마스때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면 어떨까라는 제안을 주신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도 블로그를 하시는데 사진을 자주 찍습니다. 혹시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은 없는지 한번 포스팅을 해서 동참을 호소해 보는것은 어떤지 물어봤습니다.
하시는 말씀은 매우 간단명료했는데요. 도우러 가는거지 사진찍으러 가는거냐라고 반문하시더군요
연말이라 쌓여가는 일속에 조그만 여유를 얻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왼지 흐믓했습니다.
경제가 어렵지만 잠시나마 우리 주변을 한번 둘러볼 여유를 가져야지 다짐해봅니다
연말연시하면 송년회와 술자리등을 들 수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솔로로써 다양한 남자분들과의 교우관계를 위해 술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말연시하면 또하나 뺄수 없는게 소외된 우리 이웃이라 할수 있습니다.
저도 일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우리 주변을 돌아 보는 여유를 갖고 있지는 못하는데요
어느날 어머니께서 너는 솔로니까 크리스마스때 함께 파주로 데이트나 가자라고 하시더군요
파주에 왜가지....??라는 물음표로 여쭈어 보니 어머니께서 최근
몇몇 어머님들과 함께 파주에 어린이 집을 돕기 위해 방문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보통 어린이 집이 아닌 세상속에 버려진 아이들 특히 장애를 갖고 있는 아이들만을
모아놓은 집이라고 합니다.
주변 군부대에서도 도와주는데 어머님들도 팔을 걷고 돕기 위해서 방문하고 있다면서
크리스마스때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면 어떨까라는 제안을 주신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도 블로그를 하시는데 사진을 자주 찍습니다. 혹시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은 없는지 한번 포스팅을 해서 동참을 호소해 보는것은 어떤지 물어봤습니다.
하시는 말씀은 매우 간단명료했는데요. 도우러 가는거지 사진찍으러 가는거냐라고 반문하시더군요
연말이라 쌓여가는 일속에 조그만 여유를 얻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왼지 흐믓했습니다.
경제가 어렵지만 잠시나마 우리 주변을 한번 둘러볼 여유를 가져야지 다짐해봅니다







덧글
비트손 2008/11/30 15:13 # 삭제 답글
어머님이 훌륭하시네요. 카메라는 두고 봉사활동 한번 다녀오세요.^^
미소년폐인 2009/01/17 17:25 #
다음 주 화요일 태안으로 봉사 가볼 생각 입니다. 말이 씨가되네요.
주성치 2008/12/01 01:36 # 삭제 답글
폐인님 어머님같은 여자를 만나야 될텐데폐인님께서
미소년폐인 2009/01/17 17:26 #
인연이 된다면 만날 그날이 있겟죠. 지금 어딘가에서 그녀가 헤메고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