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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야후 블로그 랭킹과 비트손님, A2님, 미소년 폐인 순위 변동 IT/인터넷/마케팅 폐인

약간은 저질 스러운 포스팅이 될 수 있는 등수 놀이 인데요. 야후 블로그 랭킹에서 드디어 비트손님
A2님을 미소년폐인이 드디어 제쳤습니다. 자칭 저의 블로그 맞수라고들 말하는 분들인데요..

비트손님, A2님 모두 자칭 파워블로그라며 저를 이겨 보려했지만 역시나
한계가 있었나 보네요^^ 장기전으로 가기 시작하면서 흔들리는 모습입니다.

물론 블로그 등수놀이가 별루 올바르진 않아도 저처럼 상호 경쟁 블로그에 대한 견제?가 되어 재미난 서비스 입니다.
그리고1만- 4만등 사이에는 솔직히 큰 차이가 없는듯 합니다^^

야후 블로그랭킹에 대한 객관적인 등수 지표 반영에 대한 이야기도 많지만
심심풀이로 볼만한듯 싶네요. 그리고 최근엔 업데이트도 빨라진듯 싶습니다.

야후, 다음 모두 블로그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포탈 서비스내에 검색결과 등에 반영하려는
모습을 통해 블로그 컨턴체의 위상이 점점 상승하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야후 블로그 랭킹 뱃지를 통한 유입량도 야후에서는 기대하는듯 싶은데요
일각에서는 뱃지를 붙인다면 1000등 안에 드는 사람정도라고도 말하지만
지표에 대한 객관성과 야후 블로그 뱃지에 대한 권위에 대한 이미지 메이킹이되어
1000등 안에 드는 사람이라도 모두 붙인다면 상당한 트래픽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단 야후 블로그랭킹은 트래픽 부분은 크게 측정하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어서요
실제 트래픽이 어느정도 일지는 예상하기 힘들지만요

일단 너무 의미를 두지는 않으셔도 되구요. 단 아래 분들은 조금 의미를 두실듯 싶네요~~

비트손님 감정일기 :
A2님 : http://ani2life.egloos.com/

비트손님 : http://feeling-diary.tistory.com/


<10월 2일 자로 직접 캡쳐했습니다. 비트손님의 경우 불철 주야 하루에 한개의 포스팅을 작성하며 노력하고 있지만 버거우신듯 싶네요^^ 그나마 순위가 만이 올라오신듯 싶군요>
<A2님 그나마 저와 비트소님 보다 위에 있다고 파워블로그라고 했지만 그 끝없는 추락은 어디까지?>

<물론 이전 15000등 보다는 떨어졌지만 그래도 비트손님과 A2님을 이기면 됬죠 크하하하하하ㅏ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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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2- 2008/10/05 19:57 # 답글

    헉! 이런... ㅡㅡ; 포스팅을 10일에 한번씩 해서 그런가 ㅠㅠ
  • 미소년폐인 2009/01/17 17:08 #

    ㅋㅋㅋ 다 옛날 이야기이군요. 아주 늦게 댓글 답니다.
  • 아크몬드 2008/10/05 22:57 # 삭제 답글

    ㅎㅎㅎ A2님 금방 10000등 안으로 진입하시리라 봅니다.(편애인가요?)
  • 미소년폐인 2009/01/17 17:09 #

    A2님 연얘하시다 보면 포스팅 할시간이 줄어 들것이라 믿습니다.
  • 박군 2008/10/06 01:05 # 삭제 답글

    폐인님의 스크린샷에서는 마우스 포인터의 흔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미소년폐인 2009/01/17 17:09 #

    다 특수 효과 입니다. 저의 세심한 작업 배려 죠
  • 비트손 2008/10/06 10:58 # 삭제 답글

    폐인님 글엔 오타가 너무 많아요. :) 조만간 따라잡아주리라!!
  • 미소년폐인 2009/01/17 17:09 #

    블로거 여러분에게 관심을 끌기 위한 방법입니다.
  • 비트손 2008/10/06 11:05 # 삭제 답글

    여기도 오타투성이 저를 소로 만들어버리지 않나... 왼지는 왼쪽손가락??? 폐인님같은 어커머데이터가 제곁에 있어서 그래도 든든하네요. 생각만 하고 실행력이 부족한 저희가 폐인님께 은혜를 입을때가 많네요. 축가의 경우도 처음엔 이거 우리가 이런거 해서 되려 누가 되지는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막상 무대위에 올라가서 떨리는대도 최선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누군가를 위해 내 목소리가 힘이 될수 있다는 행복감때문이었던것 같아요. 홍커피님내외....(이제 유부남)도 즐거운 추억이었겠지만 제게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것 같아요. 늘 투정부리고 속에 쌓아두고서 괴롭혀 드린적 많지만 폐인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덧... 맞춤법만 좀 제대로 지키면 좋은글이 될뻔했네요. :)
  • 미소년폐인 2009/01/17 17:20 #

    비트님이야 말로 항상 든든하고 의지할 수 있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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