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자전거를 탔습니다. 장소는 탄천을 이메까지 오르는 코스였구요,함께 하신분들은 쏭군, 박군, 저 3명이서 함께 자전거를 탔습니다. 9월 21일날에 자전거를 탔는데요 일요일이다 보니 많은 자전거와 사람을 붐볐습니다. 자전거를 탈때의 기본은 다음과 같습니다.
- 헬맷 착용 : 산악이 아니여도 주변에 걷는 코스와 운동 시설이 많기에 꼭 헬멧을 착용 합니다.
자전거에서 넘어져 봤자라고 생각해도 머리 부터 떨어질 경우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 우측에 붙는다 : 자전거 속도를 내지 않고 여유롭게 탈 경우 되도록 우측에 붙어서 한줄로 려 추월하는
거에 대한 배려를 합니다. 또한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도 하구요
- 추월할때 벨을 울린다 : 추월할 자전거나 사람이 있으면 한두번정도 벨을을 울려 주면 좋습니다.
- 고글 착용 : 자전거를 오래 자주 즐겨 타는 사람이고 날씨가 좋아 직사광선이 있다면 자외선을 차단하는 고글도 필수 입니다.
- 아이들이 많다 싶으면 절대 감속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자전거도로라도 걷고 있는 사람을 치게 되면 피해보상 부분을 자전거가 해야하기에 조심 조심 타는게 상책입니다.


- 헬맷 착용 : 산악이 아니여도 주변에 걷는 코스와 운동 시설이 많기에 꼭 헬멧을 착용 합니다.
자전거에서 넘어져 봤자라고 생각해도 머리 부터 떨어질 경우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 우측에 붙는다 : 자전거 속도를 내지 않고 여유롭게 탈 경우 되도록 우측에 붙어서 한줄로 려 추월하는
거에 대한 배려를 합니다. 또한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도 하구요
- 추월할때 벨을 울린다 : 추월할 자전거나 사람이 있으면 한두번정도 벨을을 울려 주면 좋습니다.
- 고글 착용 : 자전거를 오래 자주 즐겨 타는 사람이고 날씨가 좋아 직사광선이 있다면 자외선을 차단하는 고글도 필수 입니다.
- 아이들이 많다 싶으면 절대 감속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자전거도로라도 걷고 있는 사람을 치게 되면 피해보상 부분을 자전거가 해야하기에 조심 조심 타는게 상책입니다.

<날짜가 사진에 잘 못 찍혔네요. 21일 입니다. 14일은 추석 당일 날이라...박군님 쏭군님 이전 확인해주세요.>
<자전거 반환점인 이메에서 김밥과 과일을 잠깐 먹으며 쉬고 있는 쏭군>



<잠시 쉬고 있는 주변 탄천 모습>


<박군님과 저의 모습이네요. 올블릿 커플티를 입고 찍었습니다.>


<쏭님과 저의 모습. 쏭님, 박군님 즐거웠어요~~>

<위의 헬멧의 싸인은 작년에 방한한 랜스 암스트롱의 친필 싸인 입니다. 그는 고환암 속에 투르 드 프랑스 7연패를 달성하였죠>
자전거는 걷기와는 또 다른 자유로움과 여유를 줍니다. 몸에도 좋구요. 특히 탄천은 자전거 도로가 한강 보다 더 잘 정비되어 있고 주변 경관도 뛰어 납니다. 탄천을 따라 올라가면 삼성역과 잠실 종합운동장 중간 지역으로 빠져나와 한강으로 나가게 됩니다. 함께 자전거를 통해 여유를 만끽하실분 있으신가요^^







덧글
쏭군 2008/10/05 14:34 # 삭제 답글
쏭군 얍실하게 나왔네요 ㅎㅎㅎ또 자전거 타고 싶어지네요~ㅋ
미소년폐인 2008/10/05 15:39 #
쏭군님// 가을 다가기 전에 한번 더 타죠 ~~
박군 2008/10/06 01:04 # 삭제 답글
와우 드디어 올리셨군요. 후훗! 음주 운행 예기는 쏙! 빠져있다는.. ㅋㅋ 자전거 뽐뿌질 좀 당했죠.. ㅋㅋ풰인뉨 잘 탔어요 생유~~
미소년폐인 2009/01/17 17:30 #
내년에도 함께 타요 참고로 법이 바뀌어서 음주 자전거도 위법이라고 하네요. 자전거도 항상 방심하면 안될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