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금요일 저녁에는 도너반이 미국으로 돌아가기전 마지막 날 이었습니다. 지난 겨울에도 환송식을 했었는데요. 이번에도 지난 겨울과 같이 강남의 금강치킨에서 환송식을 진행했습니다.살아가면서 부득이 사람에게 상처를 줄떄도 많지만 그 만큼 사람의 마음을 소중히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요. 사람과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는 마음은 언어의 장벽도 뛰어 넘는다라는 생각입니다.^^


< 책벌레님의 여유있는 모습과 도너반 눈 빛이 예사 롭지 않네요. 누구를 바라 보는것일까요>


<노너반의 눈빛이... 지난 청계산 사진을 선물로 액자에 넣어 주었습니다>
< 수님의 아낙수나문 헤어 스타일 .. 당이님과 자매 같아 보입니다. 이뻐요~~~~^^>

< 전체 사진 한장... 눈 붉게 찍히지 않게하는 옵션을 설정을 안해서 눈이...^^ 수님께서 찍어 주셨어요>
<A2님과 저. 사진이 흔들렸네요.. 하지만 포샵처리도 함꼐~?>
<도넛, 해머, 해피님의 샷.. 해피=캔디님 포즈 잘 나온것 같에요..>


< 전체 사진 한장... 눈 붉게 찍히지 않게하는 옵션을 설정을 안해서 눈이...^^ 수님께서 찍어 주셨어요>


1차 끝나고 해어진 이후 몇명은 "바 "로 다시 발걸음을 돌려 불쇼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도넛과 포옹... 건강해요.. 도넛.. 내가 갈떄까지... 도넛과 이번 휴가를 미국으로 가고 싶었는데.. 비자 처리가 일정이 맞지 못해 포기 했어요. 내년에는 꼭 도넛과 미국을 가고 싶어요.. 도넛과 좋은 추억도 남기고 해머님하고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도넛이 없어서 제 앞자기라 휑할것 같에요.. 하지만 도넛과 찍은 사진으로 버텨 볼게요..
태그 : 환송







덧글
김Su 2008/07/20 20:36 # 답글
저 눈감았쟌,ㅠㅠ
미소년폐인 2008/07/21 10:45 # 답글
김SU님//눈감은 모습이 제일 포인트에요~~
bookworm 2008/07/21 11:06 # 삭제 답글
사진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비트손 2008/07/21 16:04 # 삭제 답글
그날 함께 하지 못한 것이 내내 아쉽네요.
-A2- 2008/07/23 00:26 # 답글
흑흑... 흔들린 사진.나의 레고 손
미소년폐인 2008/08/24 19:25 # 답글
bookworm,비트손님,A2님//다음에 회식 같이하면 되죠^^
망치 2008/08/26 22:49 # 삭제 답글
Thanks you F(p)ain!! I just checked this post today. :) I can't type in Korean. AHAHAHA!!!!!
미소년폐인 2008/08/31 17:53 # 답글
망치님// 뒷북이^^;;; 도넛은 잘 있죠. 주소라도 알려주시면 나중에 편지라도 한번 써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