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갈매기의 간접 영행인지 오늘 상당량이 비가 내리네요. 비오는날이라 잠만 잘 수가 없어서 비 맞으러 또 밖으로 나갔습니다^^ 우선 점심을 추어탕으로 요기한 이후에 이번에는 CONTAX SL 300R을 들고 나가서 사진 촬영도 했습니다.

< 조용히 앉아서 비소리를 들어 봅니다.>

< 어머니께 사진 찍는 법도 들었는데요.. 일단 노출 조정이 우산들고 찍으려는 번거롭더군요..>

< 평범한 일상을 마음으로 더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조금더 걷다보니 자전거 도로도 침수되기 시작하더군요.. 비 피해를 걱정하게 되더군요>

<빗줄기도 강해지고 물도 불어서 뒷산(?)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랜즈에 빗물이 들어갔네요^^>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껴보았습니다. 하지만 비 피해도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덧글
비트손 2008/07/21 16:05 # 삭제 답글
어머님과 함께 가까운 곳을 산책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부럽네요. 근데 비가 와서 좀 고생스럽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다음에 화창한 날씨에 이곳저곳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