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6일
[IT/블로그] 2008 비지니스 블로그 서밋 - 6월 25일
6월달은 회사차원의 행사가 많았던 한달이었던것 같습니다. 6월 17일 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된 WITS를 코엑스에서 행사가 끝난 후 6월 25일에서는 한국 블로그 산업협회에서 주최한 비지니스 블로그 서밋 행사를 지원 및 발표 행사를 갖았습니다. 블로그 서비스에 대해서 드디어 비지니스적인 접근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행사장 현수막>
현재 블로그 마케팅의 흐름을 들여다보면 크게 2가지 모습을 보여줍니다. 리뷰와 같이 실제 블로그들의 참여와 공감을 중심으로 트래픽을 측정하는 방법과 위젯과 같이 블로그에게는 재미를 광고주에게는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고 트래픽 형태로 측정을 할 수 있는 방법이라 보여집니다. 리뷰의 경우에는 진실된 참여워 글을 생산해 낼 수 있는 동기 제시와 블로그 풀이 없다면 접근이 어렵고 위젯의 경우에는 한국의 블로그 서비스 업체들의 울타리를 뚫지 못하면 접근이 용이하지 못하다는 어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수고해주신 먹는 언니 모습도 보이네요.드디어 9시 접수시작>
<체리홀이었나요? 장소는 센트럴 시티 연회장>
올블로그에서 발표한 내용은 주요 사례 중심으로 다루어졌습니다.일단 주요 내용은 리뷰에 대한 블로그 마케팅 방식으로 리뷰에 대한 이슈 제시, 참여를 통한 컨텐츠 생성, 생성된 컨텐츠에 대한 유통과 확산에 대한 이야기를 드렸었습니다. 재미난 경험이었구요. 좀 오버를 한 듯한 느낌도 듭니다. 올블로그도 블로그 마케팅을 비교적 오랫 동안해왔고 실패도 해봤고 성공도 해봤죠^^ 앞으로는 앞서 말씀드린 이슈, 참여, 유통에 대한 키워드를 블로그 마케팅에 접목할 수 있는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도록 할예정입니다. 블로그 서비스 자체가 기업들에게 사업적으로 성공해야만 서비스도 키워갈 수 있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테니까요.
혹시 발표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댓글로 남겨주시고 이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이메일로 보내드릴게요.^^ 서밋이 끝나고 발표자와 스텦간의 저녁 식사도 갖았습니다. 스텦여러분과 발표해주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주요 내용은 대부분 블로그를 활용한 광고 모델과 프로모션 방법등에 대한 소개와 사례 내용 중심이었습니다.
- 기업의 공식 블로그를 만든사례
- 블로그를 통한 리스크 관리
- 블로그 마케팅 방법의 장점과 함정
- 블로그 캠페인 성공 사례
- 리뷰 형태의 마케팅 방법
- 블로그 위젯 마케팅

지난 1년간 다양한 블로그 관련 업체들이 수행했던 그리고 만들었던 비지니스 모델들에 대한 소개 속에 다양한 시도가 있어왔었고 그 만큼 가능성이 큰 부분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사례를 만들어가며 테스트함으로써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 가는 과도기로도 보입니다. 아직 표준적인 블로그 마케팅 방법이 정립이 되지는 않아 보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은 2가지 어려운 표준이 있습니다. 블로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기업들에게는 효과측면에 대해 기존의 트래픽 측정 방법외에 새로운 액션을 줄 수 있는 효과를 보여주어야 하는 점입니다. 이 2가지(소통,효과)를 조휼하지 못하면 붐으로도 끝날 수 있는게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생각입니다. 기업들은 일단 뜨니까 한번 해보자는 경향이 있지만 차후 그들에게 새로운 효과 모델을 제시하지 못하면 언제든 떠날 수도 있습니다.

< 하루 종일 스텦으로 참여해주신 해피님께서 입구에서 포즈를 취해 보았습니다. 눈에서 빛을 뿜어 내시네요>- 기업의 공식 블로그를 만든사례
- 블로그를 통한 리스크 관리
- 블로그 마케팅 방법의 장점과 함정
- 블로그 캠페인 성공 사례
- 리뷰 형태의 마케팅 방법
- 블로그 위젯 마케팅

<저의 발표는 16시 30분으로 잡혀 있군요^^>
지난 1년간 다양한 블로그 관련 업체들이 수행했던 그리고 만들었던 비지니스 모델들에 대한 소개 속에 다양한 시도가 있어왔었고 그 만큼 가능성이 큰 부분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사례를 만들어가며 테스트함으로써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 가는 과도기로도 보입니다. 아직 표준적인 블로그 마케팅 방법이 정립이 되지는 않아 보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은 2가지 어려운 표준이 있습니다. 블로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기업들에게는 효과측면에 대해 기존의 트래픽 측정 방법외에 새로운 액션을 줄 수 있는 효과를 보여주어야 하는 점입니다. 이 2가지(소통,효과)를 조휼하지 못하면 붐으로도 끝날 수 있는게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생각입니다. 기업들은 일단 뜨니까 한번 해보자는 경향이 있지만 차후 그들에게 새로운 효과 모델을 제시하지 못하면 언제든 떠날 수도 있습니다.

현재 블로그 마케팅의 흐름을 들여다보면 크게 2가지 모습을 보여줍니다. 리뷰와 같이 실제 블로그들의 참여와 공감을 중심으로 트래픽을 측정하는 방법과 위젯과 같이 블로그에게는 재미를 광고주에게는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고 트래픽 형태로 측정을 할 수 있는 방법이라 보여집니다. 리뷰의 경우에는 진실된 참여워 글을 생산해 낼 수 있는 동기 제시와 블로그 풀이 없다면 접근이 어렵고 위젯의 경우에는 한국의 블로그 서비스 업체들의 울타리를 뚫지 못하면 접근이 용이하지 못하다는 어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다양한 사례를 접목하여 기업과 블로그를 대상으로 실험적인 모델의 접목을 시도해 보았다면 앞으로는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실질적인 모델 정립이 필요한 시기로 보여집니다. 내년의 비지니스 블로그 서밋이 기대가 되어집니다.
서밋 참여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알던 블로거 분들도 참여해주시고 광고대행사, 광고주 분들도 다수 참여해주시고 대략 250분 정도가 다양한 분야 소속 분들이 참여해주신듯 했습니다.
서밋 참여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알던 블로거 분들도 참여해주시고 광고대행사, 광고주 분들도 다수 참여해주시고 대략 250분 정도가 다양한 분야 소속 분들이 참여해주신듯 했습니다.

올블로그에서 발표한 내용은 주요 사례 중심으로 다루어졌습니다.일단 주요 내용은 리뷰에 대한 블로그 마케팅 방식으로 리뷰에 대한 이슈 제시, 참여를 통한 컨텐츠 생성, 생성된 컨텐츠에 대한 유통과 확산에 대한 이야기를 드렸었습니다. 재미난 경험이었구요. 좀 오버를 한 듯한 느낌도 듭니다. 올블로그도 블로그 마케팅을 비교적 오랫 동안해왔고 실패도 해봤고 성공도 해봤죠^^ 앞으로는 앞서 말씀드린 이슈, 참여, 유통에 대한 키워드를 블로그 마케팅에 접목할 수 있는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도록 할예정입니다. 블로그 서비스 자체가 기업들에게 사업적으로 성공해야만 서비스도 키워갈 수 있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테니까요.
혹시 발표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댓글로 남겨주시고 이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이메일로 보내드릴게요.^^ 서밋이 끝나고 발표자와 스텦간의 저녁 식사도 갖았습니다. 스텦여러분과 발표해주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 by | 2008/07/06 13:21 | IT/인터넷/마케팅 폐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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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산업공학도로써 비지니스블로그에 대해 공부를 하고있는데 자료쫌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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