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폐인연구소 - 조금은 정신을 놓고 싶을 때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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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10년 뒤 나의 자동차를 자신의 얼굴 패턴으로 알아볼 수 있는 SK엔크린 위젯 IT/인터넷/마케팅 폐인

스폰지로 화자가된 나의 인생 굴곡 그래프 웹서비스로 많이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최근 SK엔크린에서도 유사한 위젯을 선보였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다양한 차종의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 차종의 다양한 출력, 속도, 배기량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쌍용 체어맨의 출력. 배기량. 연비가 나오네요. 역시 대형차종 답게 연비가 낮네요^^>

차종에 따른 스펙이 궁금한 사람과 해당 컨텐츠를 보여줄 수 있는 블로그에게는 딱 맞는 위젯이 아닐까 합니다. 이외에도 차략 내부 인테리어의 사진도 함께 정보를 제공합니다. 위에는 국내 차종이지만 벤츠, 볼보등 다양한 해외 차종의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차안의 내부 인테리어도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꼭 레이싱 게임처럼 각각의 스펙이 세련된 그림과 함께 노출되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고급 차종을 선호하신다면 해당 위젯의 매력이 더끌릴것으로 보여집니다. 여기에 추가로 미래의 내차 알아보기라는 매뉴가 있습니다. 이부분 부터가 이위젯의 단순히 정보형 위젯이 아닌 게임성도 갖고 있다는것을 엿 볼 수 있습니다. 기존 레이싱걸 위젯과는 조금 다르게 대중성을 갖을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10년 후 내가 탈차는 무엇인가르는 궁금증을 유발시키면서 자신의 얼굴을 직접 등록하게 되면 다양한 차종중 내가 10년 후 탈수 있는 차종이 나옵니다. 어떻게 보면 인생 굴곡 그래프와 유사한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사진을 올릴때는 사진 정면 사진과 용량에 따른 제한이 있습니다. 간편하게 셀카 찍은 사진을 올리면 좋습니다.>

<사진을 올리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도요타의 캠리가 나오네요.  사실 얼마전까지만해도 캠리를 살까 고민까지 했었답니다;;;어떻게 이럴수가...>

참고로 같은 사진으로 여러번 올려도 똑같은 차종이 나오는것으로 보아 무작위 랜덤이 아닌 안면인식에 대한 패턴이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좀 더 신괴감 있게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해서 같은 차를 탄사람을 찾아 볼수도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브랜든인 애스톤마틴도 있네요. 위와 같이 사진으로 관련있는 사람들을 직접 호기심 있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별도의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어서 간편하게 참여하면서도 호기심을 얻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 위젯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정보형+게임형이 잘 조화된 위젯으로 보여지네요. 이전에 SK엔크린 레이싱걸 위젯은 약간 특정 타겟층을 대상으로 게임성을 극대화 했지만 조금 블로그 성향에 따라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었다면 이번 위젯은 누구나 차에 관심을 조금이라도 갖고 있다면 호기심을 갖고 게재할 수 있는 위젯으로 보여집니다. 항상 SK엔크린은 생각 보다 재미난 위젯을 타켓에 맞게 콕콕 집어서 내 놓는듯 합니다.


블로거들과 작은집에서 오프라인 모임

블로거들과 간만에 오프라인 모임을 했습니다. 역삼역 근처에 있는 작은집이라는 곳에서 저녁식사를 블로거들과 함께 했습니다.  작은집은 역삼역 7번출구에서 나와서 차병원 방향으로 오면 차병원 바로 앞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위치와 장소는 위와 같습니다. 역삼역에서 조금 걸어야 합니다]


[로컬스토리에서 제공되는 3D 지도를 보면 대략 위와 같은 위치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아이폰으로 이야기를 바로 트위터에 올리거나 로컬스토리에도 바로 리뷰를 올리고 계신 블로거도 계시네요]


좀 약속시간보다 늦게 도착했는데요. 다른 블로거들에게 인사를 한 후 일단은 로컬 스토리에 대한 서비스와 작은집 리뷰도 등록하며 이야기도하는 자리였다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 까지 다양한 이야기 소재들 속으로 끼어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에 로컬스토리 서비스가 들어가면 좋을듯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메인 매뉴에 대해서 사진도 찍으며 맛도 즐기는 모습들 역시 블로거 입니다^^;;]


로컬스토리에 좀 더 바란다면 개성있게 향후 블로거들 글도 메타블로그처럼 맛집 관련 리뷰나 후기를 등록할 수 있게한다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다양한 블로그 글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것이고 지금 로컬스토리가 추구하는 개인화 컨텐츠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리뷰도 직접 등록하고 사진도 로컬스토리에 게재해 보았습니다. 리뷰 게재는 휴대폰으로도 등록할 수 있으며 직접 웹사이트를 통해 리뷰를 게재할 수도 있습니다. 게재시 리뷰 이미지는 한건만 올릴수가 있습니다. ]

[작은집 관련해서 이미 리뷰가 16건이나 등록이 되어 있네요]

음식은 아구찜, 해물빈대떡, 새우튀김이 나왔구요. 전반적으로 해물 요리 중심으로 나왔고 맛은 평이했지만 장소가 옹기종기 모이기에는 좋았습니다. 지하에 위치한 작은집 건물 사진을 아쉽게 찍지 못했네요.. 주요리 매뉴도 낙지볶음받이나 과매기등 해물 요리나 생성 요리가 중심이었습니다. 거기에 더불어서 블로거께서 직접 만드신 빈대떡과 케익도 제공해주셨는데요. 너무 맛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직접 만드신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 로요

리뷰는 #1188로도 짧게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전달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거기 덤으로 로컬스토리 사은품도 있었습니다. 사은품으로는 로컬스토리 팜플렛, 로컬스토리 콩나오는 화분, 올블이 휴대폰 클리너, 정도 였습니다. 전반적으로 간만에 블로거들과 함께 즐거운 저녁식사 자리였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문자 처럼 트위팅 할 수 있는 SKT 트위팅 IT/인터넷/마케팅 폐인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문자 보내듯 트위팅을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알게된 방법이 SKT 트위팅 입니다. 개인적으로 트위터를 처음 접한것은 2006년도 였네요. 처음에는 트위터를 보기만하다가 회사내 직장에서 서로 수다 떨때 사용하고 이후에는 지금은 자신의 신변 잡기적인 이야기들 중심으로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변 잡기적인 이야기들은 주변에서 얼마든 발생할수 있어서 수시로 맛집에 갈때나 아니면 야외에서 행사가 있을때는 인터넷 접속도 어렵기에 일일이 작성하기 어려웠습니다.그래서 저만의 트위팅 욕구를 해소하기가 어려웠죠

그러고다 최근 SKT에서 출시된 트위팅 서비스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최근에는 아이폰 등 스마트폰 등을 통해서 이런 욕구가 일정 해결될 수 있기도 하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이전의 단말기를 쓰기 때문에 저처럼 익숙한 휴대폰을 쉽게 바꾸지 않는 사람의 경우에는 더더욱이 기존 휴대폰에 더해지는 새로운 서비스를 더 반기게 되네요 SKT 트위팅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트위터와 연동하기 위한 일정 인증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인증과정이 까다로운것은 아이구요.



1. 트위터에 회원가입
http://twitter.com에 회원가입을 합니다.

2. 핸드폰 인증을 받는다.
http://tweeting.tworld.co.kr/tweeting.do 트위터에 회원가입할 때
작성하였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습니다.

3. 마지막으로  핸드폰 번호를 넣고, 인증번호를 받은 후
인증번호 넣고, 확인버튼을 누르면 끝

이후 부터 트위팅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1) 수신번호*1234 글, 사진 전송

2) **1234+NATE 접속 후 글쓰기 아이콘 클릭

그리고 자신의 트위터로 가보면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비용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http://www.withblog.net/campaign/contents.php?ci=481

트위터를 어디서나문자 보내듯 보낼 수 있는 편리함을 최대한 활용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이 나오기전에 나왔으면 더 큰 이슈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윤옥연할매 떡볶이 먹고 잛게 리뷰 남기기 IT통계 폐인

떡볶이를 먹고 리뷰를 남겨볼 정도로 충성 이용자로써 리뷰도 로컬스토리에 남겨보았습니다.

문자로 간단하게 문자료도 지불하지 않고 리뷰를 남길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용을 남겼습니다^^ ㅋㅋㅋ

- 위에 방법으로 리뷰를 간단히 남길 수 있습니다. 문자로 간단히 업체 리뷰를 할 수 있다는 점은 재미나네요

대구 윤옥연 할매 떡볶이 먹으러 가기 일상 폐인

개인적으로는 매운 떡볶이를 정말 좋아합니다. 특이나 대구의 신천할매떡볶이 또는 윤옥연할매떡볶이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대구에 내려갈 때는 꼭 먹고 옵니다. 특히 본점인 윤옥연할매떡볶이를 제일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곳은 교통이 조금은 안좋아서 연락처나 지도로 먼저 숙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버스를 탄다고 한다면 명확히 확인하고 가지 않으면 대구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길을 잃을 위험성도 있어서 전화번호와 위치 확인은 필수 입니다. 그래서 찾아 보기 시작했죠.
<KT로컬스토리는 KT 전화번호 책을 그대로 온라인으로 옮겨왔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위와 같이 연락처와 위치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화해보고 대략적인 위치가 이전에 찾아갔던곳을 확인하고는 드디어 대구에 도착하자마자 윤옥연할매떡볶이집을 향해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간판이 보이자 입에서 먼저 침이 고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왼쪽위에 보이는  양념 고추장을 조금씩 풀어가며 강도를 높일수가 있습니다. 중독증사 일어나면 계속 풀어서 먹게되요>
<매운 떡볶이만 먹다가 쉬어가는 타이밍에 만두와 오뎅을 떡볶이 장에 찍어서 먹으며 매운 맛을 조금 식혀서 먹습니다.>
< 보이시나요 매운 떡볶이를 사랑한다면 윤옥연 떡볶이를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죠.>

[윤옥연할매떡볶이 연락처와 위치 : http://localstory.kr/053-756-7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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